개나리 암꽃, 수꽃
장주화(암꽃)
단주화(수꽃)
폰으로 찍어서 사진이 흐릿한점 죄송
개나리는 암꽃과 수꽃이 따로 있네요.
암술이 긴 것이 암꽃(장주화)이고, 반대는 수꽃(단주화)입니다.
한 나무에 한 종류의 꽃만 달린다고 합니다.
종자를 맺으려면 암꽃과 수꽃 사이에 수분이 되야하는데,
조경용으로 심는 개나리는 대개 한종류로 꺾꽂이를 통해 번식하기 때문에,
개나리의 열매를 보기가 힘들다고 합니다.
수꽃
암꽃
열매
상부에 폰사진이 더 잘 나온 듯 합니다.
개나리 꽃의 특성
일반적으로 개나리꽃은 3∼4월에 피는데 노란색으로 잎보다 먼저 피며 엽액에는 1∼3개씩 달리고
꽃의 구조상 한꽃에 암술과 수술이 함께 있으면서도 기능상 암·수꽃이 구별됩니다.
기능상 암술대가 수술대보다 긴것이 암꽃이며 수술대가 암술대 보다 긴것이 수꽃입니다.
수꽃은 열매를 맺지 않습니다.
즉, 수꽃만피는 나무는 열매(종자)를 맺지 못합니다.
즉, 은행나무처럼 열매를 맺는 나무와 열매를 맺지 못하는 나무로 나누어집니다.
따라서, 개나리는 꽃의 기능상 자웅이주(雌雄異株. 암수가 다른 나무)에 속합니다.
자웅이주로 볼 때는 단성화에 속합니다.
그러나, 꽃의 구조상은 양성화이고, 기능상 단성화에 속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개나리 꽃은 갈래꽃에 속합니다.
갈래꽃은 꽃잎이 기부에서 떨어져 있는 꽃을 말합니다. 꽃잎이 유합된 통꽃보다도 원시적입니다.
개나리 꽃의 꽃잎은 네갈래로 깊게 갈라집니다.
따라서, 갈래꽃에 속합니다.
네이버 지식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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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내용 중 네이버 지식내용이 잘못 표기되어 정정합니다.
개나리 같은 경우는 꽃잎의 끝이 갈라져 있어서 갈래꽃처럼 보이지만
아래 부분이 떨어져 있지 않아 한 장씩 떼어 낼 수 없기 때문에 통꽃이라고 합니다.